Multi Media/Eyes2011.11.26 22:36



 
대입 준비하느라 고생하는 영민이, 외대 논술을 앞두고 우리집에서 하룻밤을 묶었다.
이래와 갤럭시 플레이어를 보여주며 노는 모습을 보며, 내가 학창시절 이래만했던 영민이와 놀던 때가 떠올랐다.

훌쩍 커버린 영민이와 이제 자라기 시작한 영민이, 그리고 이제 하늘의 뜻을 알아야 할 나이인 나...
참, 격세지감이다...
Posted by namoney